'싸패다' 허성태, 빵빵 터지는 명품 웃음 제조기로 大활약

입력 2020-01-03 09:01   수정 2020-01-03 09:03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허성태 (사진=방송캡처)


배우 허성태가 윤시윤의 과거 기억을 되살리려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허성태는 범인을 목격했던 기억을 떠올리려는 윤시윤을 위해 과거 자동차에 치여 기억을 잃은 것처럼 똑같이 차에 부딪혀 보라는 기가 막힌 조언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칠성(허성태 분)은 물리적으로 잃어버린 기억은 물리적인 충격으로 돌아오게 되어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해 육종철(이한위 분)을 혹하게 했고, 무관심한 가족들의 반응에 또다시 프라이팬을 들어 보이자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칠성의 프라이팬으로 종철은 육동식(윤시윤 분)을 힘껏 내리치며 기절시켰고, 결국 포식자 살인마가 서인우(박성훈 분)라는 걸 떠올려, 잃어버린 기억을 되살리는데 일등공신 노릇을 한 칠성의 활약이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했다.

한편 허성태가 윤시윤의 든든한 의형제로 버팀목이 되어주는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